공시 기준
표시
건설사 환경 공시 — 한눈에
2022–2025
이 페이지는 ESG 중 환경(E) 공시만 다룹니다 — 사회(S)·지배구조(G)는
다루지 않습니다. 그리고 환경성적을 측정하지 않습니다. 회사가 무엇을, 어느 경계로
공시했는지를 나란히 놓고 비교할 뿐입니다.
규모 대비 배출 산점도
x = 매출(억원, 로그축) · y = Scope 1+2(tCO2e, 로그축) · 점선은 표시된
회사들의 매출당 배출강도(Scope1+2/매출) 중앙값입니다 — 점선보다 위에 있는 회사는 비슷한
규모의 동종사보다 매출당 더 많이 배출합니다. 매출·Scope1·Scope2 가 모두 있는 회사만
그립니다 — Scope2 가 없는 회사를 0으로 대체해 그리지 않습니다.
공시충실도 히트맵
배출 구성 — Scope 1·2·3 (100% 누적)
두 소스 대조 — Scope 1 (보고서 vs 포털)
이 차트만 위쪽 "공시 기준" 토글과 무관하게 두 소스를 한 화면에 동시에
표시합니다 — 이 페이지에서 유일하게 허용된, 의도적으로 국한된 예외입니다(정합성 오류를
보여주기 위함일 뿐, 두 소스를 섞어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). 로그축. 두 점은 서로 다른 두
측정치(집계 경계가 다른 서로 다른 수치)이며 시간에 따른 추세가 아닙니다 — 선이 길수록 두
소스의 괴리가 큽니다.
지표군별 비교표
열 제목을 누르면 그 지표로 정렬합니다. 행을 누르면 그 회사의 상세로 이동합니다.
왼쪽 목록에서 회사를 담아 "담은 곳만" 으로 좁혀 볼 수 있습니다.
읽는 법
이 페이지가 다루는 범위
주소에 ESG 가 들어가지만, 여기서 비교하는 것은 ESG 중 환경(E)
공시뿐입니다 — 온실가스(Scope 1·2·3)·에너지·용수·폐기물·환경투자·감축목표·인증.
사회(S)나 지배구조(G) 지표는 수집하지도, 보여주지도 않습니다. 어느 회사의 ESG 등급을
매기는 곳이 아닙니다.
이 도구는 환경성적을 측정하지 않습니다. 무엇을, 어느 경계로, 어떻게
공시했는지를 나란히 놓고 비교할 뿐입니다 — Scope 1 이 낮다고 배출이 적은 게 아니라 공시
경계가 좁을 수도 있습니다.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.
두 공시 계열 — 왜 절대 섞지 않는가
같은 이름의 지표라도 두 계열은 딴 세상 숫자입니다. 그래서 화면은
공시 기준 토글로 한 번에 한 계열만 보여줍니다.
| 보고서 기준 | 포털 기준 | |
|---|---|---|
| 출처 | 회사가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(사람이 손으로 판독) | 환경정보공개시스템(정부 검증, 스크레이핑) |
| 집계 경계 | 회사가 공시한 전체 경계(대개 연결·해외 포함) | 국내 등록 사업장만 |
| 지표 폭 | 최대 21개(감축목표·인증·과태료 포함) | 구조적으로 최대 10개(온실가스·에너지·용수·폐기물) |
예: 한화의 2023년 Scope 3 는 보고서 기준 6,285,031 tCO2e 인데 포털 기준은
42,460 tCO2e — 약 148배 차이입니다. 하나의 순위·합계에 섞으면 숫자 자체가 의미를
잃습니다.
값 옆에 붙는 기호
| 기호 | 뜻 |
|---|---|
| ◇ | 집계 경계가 다수 회사와 다름 — 마우스를 올리면 공시 원문의 경계 문구를 그대로 보여줍니다. |
| ⚠ | 그 회사가 신고한 에너지 사용량 대비 물리적으로 비현실적인 수치 (연료 연소 배출계수 상한을 크게 초과). 값은 고치지 않고 그대로 표시합니다 — 원본 재확인이 필요하다는 표시입니다. |
| † | 원단위의 분모인 매출이 연결이 아니라 별도 기준(연결재무제표 미작성 회사) — 원단위 해석에 유의. |
| ∅ | 비율·목표연도처럼 매출로 나누는 계산이 성립하지 않는 지표. 원단위 모드에서도 절대값을 그대로 보여줍니다. |
| 점선 밑줄 | 판독 해석이 들어간 저신뢰 수치. |
| 미공시 | 값이 없음. 0 이 아닙니다 — 어떤 차트도 결측을 0으로 메우지 않습니다. |
주의
- 절대량은 회사 규모에 크게 좌우됩니다. 규모를 보정해 보려면 원단위(매출 억원당) 로 바꿔 보세요.
- 건설업은 통상 Scope 3 가 전체 배출의 90% 이상입니다 — Scope 3 미공시 회사를 다른 회사와 총량으로 비교하면 정반대 인상을 줍니다.
- 채움률은 공시의 양이지 환경성과의 질이 아닙니다.